학교폭력과 관련한 행복한 학교 만들기 동영상을 통해 우리가 무심코 하기 쉬운 장난이나 행동도 학교폭력에 해당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또 무엇보다도 무서운 것은 ‘무관심’이므로 친하지 않은 친구에게도 관심을 가져 우리의 무관심 때문에 학교폭력을 당하거나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는 친구가 없도록 하자고 다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학생들의 평소 생활을 되돌아볼 수 있었으며, 학교폭력을 당했을 때 대처법, 학부모나 주변 사람들이 알아야할 피해 학생의 징후, 학교 폭력 신고 방법 등을 배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구암중학교 학생들이 친구에 대한 배려하는 마음과 이해를 통해 학교폭력예방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아가길 기대해본다.
<구암중학교 / 교무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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