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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공습 피해 이어져…민간인 보호와 겨울철 전력 확보 과제
- 에너지 기반시설 피해는 주민 생활과 난방 공급에도 부담
작성 : 2026년 10월 18일(일) 19:29 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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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방송 서울=천오복기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민간인 피해와 에너지 기반시설의 안전 문제가 국제사회의 우려를 키우고 있다.

10월 18일 공개된 해외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에서는 러시아의 드론·미사일 공격으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여러 지역의 에너지 시설도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인 피해 규모는 우크라이나 당국의 발표와 후속 보도를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은 단순한 시설 파괴를 넘어 전력 공급과 난방, 의료기관 운영, 산업 생산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특히 기온이 낮아지는 시기에는 전력과 난방 공급의 안정성이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에 직접 연결된다.

전쟁 당사자들의 군사적 대응과 별개로 민간인과 의료시설 등 민간 기반시설을 보호해야 한다는 국제인도법의 원칙도 중요하다.

전쟁 뉴스에서 사상자 숫자는 중요하지만, 그 숫자 뒤에는 가족과 일상을 잃은 사람들이 있다.

국제사회는 군사적 충돌의 확대를 막는 외교적 노력과 함께 민간인 보호, 전력·난방 복구, 인도적 지원을 지속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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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o5898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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