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관계 단절과 고립이 우려되는 1인가구 장년, 어르신 20여 명과 협의체 위원 10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에서는 약초 족욕, 온열 치유, 차담, 아로마테라피, 숲 산책 등 5단계 피로 회복 코스로 진행됐다.
김호성 도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평소 지친 심신을 달래고 참여자 간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광재 도봉1동장은 “프로그램 참여로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돌보며 이웃과 정을 나누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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