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장학금은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장애 학생 및 가정환경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주는 행복장학금으로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이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장학금을 전달하고 학생들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 더욱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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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 박성현 사장은 “어려움이 있다고 혼자 고민하지 말고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어른과 기관이 있다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여러분에게 도움이 필요하다면 관심과 사랑의 손길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였으며
조남준 교장은 "여수광양항만공사의 장학금 지원에 감사드리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우리 학교는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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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11월 여수광양항만공사에서 주최한 자기자존감 향상 인형극에서 사용되었던 “귀동이”이 인형을 전교생에서 선물하여 학생들에게 자존감 향상과 함께 선물을 받는 기쁨을 함께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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