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에서는 산불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산림연접지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금지를 당부하는 한편, 관련 현수막을 게시했다.
특히, 산행 중 취사 및 화기소지 금지 안내, 산불 낸 자에 대한 처벌 등을 상기시킴으로써 산불의 위험성을 알렸다.
군은 산불방지대책본부와 10개 읍·면에 산불상황실 운영으로 24시간 비상 연락망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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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위험을 줄이기 위해 대대적으로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일반공무원 진화대 등은 산불 위험지역에 집중적으로 배치하여 비상상태 근무 체제를 갖췄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산불 위험이 낮은 오전 시간대에 시가지(마을단위) 및 등산로·산림과 가까운 취약지역에 배치돼 캠페인 후 불법소각행위를 계도·단속한다.
김성 장흥군수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SNS, 마을 방송, 및 지역 매체를 통해 지속적으로 산불 홍보에 나설 것”이라며, “캠페인을 통해 다시 한번 지역 주민들과 함께 안전한 산림 만들기 노력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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