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은 가상화폐 등을 내세운 신종페이는 미끼일뿐 실상은 다단계나 폰지 사기일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합니다. 우후죽순 퍼지는 신종 페이 사기, 피해자만 수 만명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브이페이, TRC 페이, 아이페이, 제트페이까지. 페이 구조는 모두 유사하다,
이들 페이는 실제로 결제가 제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일종의 다단계처럼 계속 사용자가 늘어나지 않으면 유지가 불가능한 구조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이와는 다른 암호화폐 결제시스템 쇼핑몰 마카롱(www.imacaron.co.kr)이 4월 15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암호화폐 결제시스템인 PAY로 구매가 가능하다는 점은 동일하지만 마카롱은 다른 PAY와는 기획부터가 달랐다.마카롱은 다단계 유사수신을 하지 않고 PAY구매는 사이트에서만 진행된다..그리고 에어드롭이라는 무료지급을 일절 금지하고 구매자와 판매자의 다이렉트 방식으로 온라인 최저가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국내 최고의 IT전문가로 구성된 소프트웨어 전문 개발회사인 (주)솔트글로벌(www.soltglobal.com)과 해외무역을 통해서 쌓아온 유통 인프라를 집약한 쇼핑몰 마카롱을 소유한 (주)KWS(www.kws-revolu.co.kr)와 협약하여 마카롱 서비스를 선보이게 되었다.국내 유수의 대형 온라인 쇼핑몰에서 수년 전부터 진행한다고 발표는 했지만, 여러 문제로 인하여 현실화는 미뤄지고 있던 상황에서 쇼핑몰 마카롱은 국내 실정에 맞는 실물 경제형 전자결제 플랫폼 개발에 성공하여 4월 15일부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서비스 시작을 위해 개발하던 당시 활성화되고 있던 기타의 PAY담당자를 만났을때, 쇼핑몰 오픈을 만류하며, 다단계방식의 PAY로 전환 할 것 충고하였다고 한다.하지만, 마카롱의 기획의도는 변하지 않았고 결국 현재의 마카롱의 기업 이미지는 성공적인 스타트를 하고 있다고 보여진다.다단계 방식의 PAY가 아닌 중간마진을 없앤 실물 경제형 전자결제 플랫폼 MACARON PAY와 MACARON COIN의 향 후 성공적인 서비스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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