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수)을 시작으로 3월28(목)까지 12일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이날 점심시간, 방과 후에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Wee클래스를 방문하여 개인 상담실과 집단 상담실을 둘러보는 등 상담실 문턱을 낮추는 아주 소중한 시간이었다.
Wee클래스에서는 Wee클래스 이용방법과 친구관계, 가족문제, 폭력문제, 진로적성 등 고민을 함께 나누고 도움 받을 수 있는 곳이며, 자신의 성장을 위해 누구든지 상담 받을 수 있는 곳이라는 것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수 서원중학교 교장은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 자신의 마음을 터놓고 고민을 얘기할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을 알리는데 목적이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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