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6년간의 모든 과정을 마치고, 새로운 희망과 설레임에 부푼 마음으로 거행된 이번 입학식에서는 담임 소개, 교장 선생님의 환영사, 입학식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하신 여러 내빈들의 환영이 이어졌다.
우리 학생들은 이제 중학교에서 자신의 미래 설계와 실천을 위해 보람된 나날을 보내게 될 것이다. 환자가 의사를 믿고 따라야 병을 고칠 수 있듯이, 학교와 선생님을 믿고 따라야 공부가 잘 되고 생각도 건전해진다.
구암중학교에서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아울러 그 동안 온갖 정성으로 자녀를 돌보아 어엿한 중학생으로 키워주신 학부모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다시 한번 입학을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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