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희망과 설래임으로 교직의 첫 장을 펼치며
파주 금화초 3월 1일자 신규교사 취임식 실시
작성 : 2013년 03월 06일(수) 16:26 가+가-
지난 4일(월) 파주시 금화초등학교 취임식장에서는 3월 1일자로 본교에 정식 발령을 받은 성현아 , 전현진, 이훈민, 임혜진 선생님에 대한 신규교사 취임식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신규교사의 취임을 위해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단체장, 동료 교직원등 70여명이 참석하여 교사로써의 첫 걸음을 내딛는 신규선생님들의 앞날을 축하해 주었으며 교장(조건상) 선생님은 환영사에서 축하의 말과 함께 친절한 교사가 되라, 잘 가르치는 능력 있는 교사가 되라, 학생과 동교 직원, 학부모들 속에서 소통과 화합이 잘 이루어지는 교사가 되라는 세 가지의 당부의 말과 함께 교사도 항상 배우는 자세로 자기 자신을 점점 키워 나가야 한다는 부탁을 했다.

신임 교사 선생님들은 취임사서 ‘더 많은 시간이 흐른 뒤나 자신을 되돌아봤을 때 긍지와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 작은 것 하나 하나 배우고, 늘 경청하는 자세로 임하겠다’ 는 다짐의 인사를 했다.

취임식에서 동료 교사들은 신임교사들의 학교적응에 대한 조언과 선배교사로서의 멘토링 및 컨설팅등을 약속함으로써 교사로서의 자긍심과 사명감을 갖고 학급운영, 학생생활 지도, 교과지도, 학급 행사 등에서 선배 교사들보다 더 나은 교사가 되리라는 바램을 전했다.

작년 9월 1일자로 취임식을 가진 이상민 선생님의‘새내기 선생님께’드리는 글을 통해 교직에 첫발을 내 딘 후배 선생님들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보여주었고 아이들을 사랑하며 교직에 책임을 다함으로써 우리나라 교육의 희망한 앞날을 만들어 가자고 했다.

학교운영위원 및 학부모 단체장들도 금화초등학교에서 첫걸음을 시작하게 됨을 환영하며 아이들의 바른 인성과 교육적 성장을 위해 노력해 줄 것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선생님이 될 것에 대한 바램을 전했으며 오늘 신규교사 취임을 통해 새내기 교사에게는 첫걸음에 앞서 교직에 대한 앞으로의 다짐을 할 수 있었으며 취임식을 준비한 본교 교사들도 교사로써 첫 다짐을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장준덕 기사 더보기

herjjang@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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