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함께 참여해 조별 레시피를 받아 고사리 같은 손으로 요리를 만들기 시작 했다.야채는 흐르는 물에 씻고, 청피망 홍피망은 채썰고, 오징어는 씻어서 다지고, 고기는 후라이 팬에 노릇하게 구워 준비하면서 그 동안 요리활동으로 다져진 우리 어린이들의 요리 실력을 마음 것 뽐내보는 자리가 되어 우리 어린이들은 마냥 신나고 즐거웠다.
같이 참여한 부모님도 모처럼 아이와 같이 행복한 시간을 갖게 돼 좋아 했고, 조별 요리가 끝나고 시상은 모두가 1등이 돼 경연대회에 참여한 모든 어린이에게 수료증과 상품을 전달하면서 참여한 모든 어린이들에게 격려와 칭찬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간을 내어 참여한 부모님도 ‘아이와 함께 한 요리활동이 너무 좋았으며 아이에게 행복한 좋은 경험을 갖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부모님의 소감도 들을 수 있었다.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한 행복한 <가족과 함께 나누는 요리사의 꿈> 경연대회은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면서 좋은 추억도 만들고 의미 있고 뜻 깊은 좋은 가족경연 대회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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