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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지역에 희망의 고리가 되는 첫걸음
문화지역 교육복지 네트워크 발족식
작성 : 2013년 02월 15일(금) 14:51 가+가-
대전동산중학교(교장 한권석)는 지난 13일(수) 10시 30분 대전대문중학교 회의실에서 실시한 “문화지역 교육복지 네트워크(가칭) 협의체”를 발족했다.

문화지역 교육복지 네트워크는 2011년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사업학교로 선정된 대전보성초등학교, 대전동산중학교와 2012년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사업학교로 선정된 대전대문중학교, 대전문화여자중학교가 중심이 되어 각 학교의 교육복지대상학생들에게 필요한 지역사회의 인적, 물적 자원을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발족하게 됐다.

이 날 발족식은 교육복지사업학교 4개교(대전보성초등학교, 대전대문중학교, 대전동산중학교, 대전문화여자중학교)의 교장과 담당실무자(부장교사, 교육복지사)가 참석했으며 문화동 인근에 있는 5개 기관(문화2동 주민센터,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대전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18 해피존 하늘세상 지역아동센터, 열린 스쿨 지역아동센터)의 기관장과 실무자가 참석했다.

또한 중구의회 김두환 구의원과 혜천대학교 사회복지과 오영훈 교수가 함께 참석하여 2013년도 위원장 선출 및 네트워크 명칭 선정과 추후 발전방향 등을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장으로 선출된 대전동산중학교 한권석 교장은 “교육복지 네트워크를 통해 학생의 가정과, 학교, 동부교육지원청, 지자체, 지역사회기관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소통하여 우리지역의 구심점의 역할이 되길 기대하며 우리 학생들에게 교육, 문화, 심리정서, 복지 등의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복지 네트워크 활성화 노력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장현덕 기사 더보기

hyun@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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