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학업에 열의를 가진 학생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정순자 민간위원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장학금으로 꿈과 희망을 펼쳐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상혜 송림3·5동장은 “아이들이 든든하게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하는 교육복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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