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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양재천에 복합문화공간 ‘수변문화쉼터’ 개관
작성 : 2025년 09월 22일(월) 21:03 가+가-
[신동아방송 강남구=이신동기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9월 22일 양재천 밀미리다리 일원에 ‘수변문화쉼터’를 공식 개관했다. 이날 열린 개관식에는 구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새롭게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을 둘러봤다.
25.09.22 양재천 수변문화쉼터 개관식

‘수변문화쉼터’는 서울시 수변활력거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자연 속 문화 공간이다. 총 626.75㎡ 규모에 지하 1층부터 옥상 전망대까지 문화와 휴식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독서·공연·전시·체험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양재천 수변문화쉼터는 구민 누구나 자연 속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생활 속 문화 인프라를 확대해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의 품격을 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기사 더보기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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