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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이 만든 여름 터널, 보성군 메타세콰이어길
차창 밖 초록이 펼쳐진다! 보성군 여름 드라이브 길로 제격!
작성 : 2025년 06월 27일(금) 10:52 가+가-

사진= 초록이 만든 여름 터널, 보성군 메타세콰이어길

[신동아방송 전남보성=박광옥기자] 27일 보성군 미력면 소재지부터 복내면까지 이어지는 10km 구간에 울창하게 뻗어 있는 메타세콰이어가 초록의 싱그러움을 자랑하고 있다.

1960년대 조성된 ‘보성군 메타세콰이어 가로수 길’은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광을 선사한다. 특히, 여름이면 짙푸른 잎이 하늘을 가릴 듯 드리워져 시원한 초록 터널을 이루며 드라이브와 산책, 마라토너, 자전거 여행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박광옥 기자 기사 더보기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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