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행사는 소라면사무소 직원(면장 박홍삼, 맞춤형 복지팀장 박혜정) 30명과 소라면 새마을회(회장 차석철, 장미용) 40명, 이장단협의회(단장 정안조) 5명과 전라남도의원 최무경도 함께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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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삼 면장은 “이번 열무김치담기 행사로 소라면의 단합된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답게 빛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 주민을 섬기는 소라면이 되겠다.”고 인사말을 남겼으며,
차석철 소라면 새마을협의 회장은 “소라면사무소, 소라면 단체 등과 한마음 한뜻이 되어, 고추장담기, 겨울철 김장담기 등의 봉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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