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에는 지역사회의 소외된 학생들이 있는 순천SOS어린이마을과 성신원을 들려 따뜻한 관심을 전달하였고 17일에는 사회적 약자들이 있는 조례종합사회복지관과 순천장애인양궁협회를 방문하여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관내 학교 학생가장 및 가정위탁학생 43명에게 비대면 택배 배송을 통해 쌀을 전달하여 명절의 기쁨을 함께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허동균 교육장은 “이번 설맞이 위문활동이 사회복지시설에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기관으로서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순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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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순천교육지원청은 매년 명절에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데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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