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가구는 화장실 출입문을 가림막 커텐으로 생활하고 있었으며, 창문이 없어 환기가 되지 않아 곰팡이가 생기는 등 생활불편을 겪고 있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화장실 창문보수 및 출입문 설치 공사를 진행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최인주 민간위원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불편을 겪는 가구에 편안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적절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현규 성내면장은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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