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증기업 지원사업」은 스마트팜 혁신밸리 실증단지에 입주한 스마트팜 관련 기술·제품 보유 기업에 실증 소요비용 지원을 통해 실증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전북 김제 ·경북 상주 스마트팜 실증단지를 운영하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사업시행기관, 순천대학교는 간접보조사업자로 참여한다.
스마트팜 실증단지 「실증기업 지원사업」은 실증비용 지원, 실증제품 개선지원, 성과활용 및 사업화 지원의 총 3가지 내역 사업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실증단지 입주기업이라면 신청항목에 따라 기업당 최대 1억 2,800만원(국비 50%, 자부담 50%)을 지원받을 수 있다.
순천대학교는‘23년 스마트팜 실증단지 「실증기업 지원사업」 운영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4월 14일, 4월 25일에 각각 경북 상주, 전북 김제에서 성공리에 개최했다. 이 행사는 순천대학교,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실증단지 입주기업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지원사업에 대한 운영체계와 지원절차 등을 안내하고 입주기업과의 질의응답으로 구성되었다.
순천대학교 지원사업 담당자는 2차 지역인 전남 고흥, 경남 밀양 실증단지의 준공 및 입주기업 모집 결과에 따라 지역별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실증단지는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기능 중 하나로, 전북 김제, 경북 상주, 전남 고흥, 경남 밀양에 위치해 있다. 현재 전북 김제는 20개 기업, 경북 상주에는 21개 기업, 경남 밀양은 5개 기업이 입주해 있고, 전남 고흥 실증단지는 6월에 완공 예정으로 완공과 함께 입주기업을 모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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