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칭찬 릴레이 운동은 해리면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노력한 면민 4명을 선정하고선정된 면민이 다음 칭찬 대상자를 선정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기존방치된 게시대를 리모델링해 시장입구에 설치해 매월 해리면민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인물을 추천받아 알릴 계획이다.
최초 선정된 인물은 ▲김순석 노성사 회장 ▲상복마을 최종복씨 ▲수락마을 송석호씨, ▲평지마을 김윤희씨가 선정됐다.
라남근 해리면장은 “사랑의 칭찬 릴레이로 면민이 자랑이 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면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로 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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