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시 공직자와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임직원이 참여해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제수용품과 설 명절 선물을 구입하고, 시장 내 식당도 이용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수산대전’을 열어 전통시장 활성화를 꾀한다. ‘수산대전’은 해양수산부가 주최하며, 양동, 양동수산, 양동건어물, 남광주, 남광주해뜨는, 봉선시장, 무등시장 등 7개 전통시장에서 14일부터 21일까지 열린다.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수산물 당일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 상품권으로 환급(1인 2만원 한도)해준다.
이 밖에 올해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10개 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3개 시장) 등 전통시장 노후시설 개선 및 경영현대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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