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달 23일부터 시 보건소와 주요 병원 6개소(한국‧기독‧중앙‧세안종합‧전남중앙‧시의료원)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목포역과 여객선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을 수시로 방역하고 있으며, 지역 경로당과 취약계층에 마스크 및 손 세정제를 배포 했습니다.
시 관계자는 “철저한 손 씻기와 외출 시 마스크 착용 등 감염병 예방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린다”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중국 방문 후 14일 이내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면 반드시 목포시 보건소(☎061-277-4000)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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