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의 모델은 문화예술 산업의 중요한 부분인 커뮤니케이션을 연기예술로 승화시키는 예술 전문 직업이기도 합니다. 신동아방송은 모델의 실력이 출중한 곳을 찾았습니다. 서울 강남 논현동에 위치한 ‘배지원 원장’의 ‘스텔라모델협회’입니다.
‘스텔라모델협회’는 회원들의 강도 높은 워킹 연습으로 열기가 높았습니다. 대게 모델은 패션모델, 방송모델, 광고모델 등으로 세분화되기도 하는데 패션모델은 패션쇼, 또는 기타장소에서 의상이나 패션소품을 홍보하고 트랜드를 이끌기 위해 다양한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패션 모델은 기본 워킹이 매우 중요하고 여기에 고급 테크닉 워킹, 사진과 포즈, 바디빌더 테크닉, 신체트레이닝, 식이조절 기술, 무대분장, 패션코디네이션, 모델워크샵, 워킹퍼포먼스, 연기와 고급연기, 음성발성과 화술, 헤어메이크업, 워킹분석, 이미지메이킹을 익히고 모델학론과 대중예술론의 이론적 학습이 필요합니다.
방송모델은 현재의 사회, 경제, 문화를 모델의 아름다움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종합 예술 분야로 패션모델의 기본 기술에 특히 방송 영상에 적합한 포즈를 익혀야 하고 영상편집 기술, 발성이 출중하거나 익혀야합니다.
광고모델은 특정 광고업체나 광고주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상품을 홍보하는 역할을 하기에 다른 분야 모델의 기술에 더하여 매니지먼트론을 익혀야 하고 수익도 좋습니다.
배지원 원장은 “누구보다 모델은 내면의 아름다움이 중요하고 예술적 감성, 영감이 중요하며 요즘 같은 글로벌 시대에는 진짜 실력(예: 외국어 능력)도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스텔라모델협회’는 영어, 스페인어, 중국어 등 외국어에 능통한 프로 모델들도 다수 있습니다. 이 협회는 20대의 젊은 모델만 있는 것이 아니고 30~60대 시니어 모델까지 연령대도 다양합니다. 한 20대 모델은 “프로 언니들, 선생님들로부터 얻는 도움이 많아 늘 감사하며 다른 곳과 다른 최고의 장점을 배울 수 있는 곳”이라 말했습니다.
50대의 한 모델은 “젊고 어린 모델들이 할 수 없는 전문 지식들이 많기에 보다 더 유용하다”고 말했는데 그녀의 스페인어 자기소개는 시니어 모델만이 내뿜을 수 있는 원숙한 아름다움이 베어 있었습니다.
이 같은 실력 뿐만이 아니었다. 이 협회의 모델 ‘김선경’씨는 대형견인 ‘래브라도 리트리버’도 마음대로 부리는 능력도 선보였습니다. 그녀의 개와 소통하는 고운 마음과 반려견 전문지식은 큰 괴물을 부드럽고 고분고분하게 만들기에 충분했고 끊임없는 학습 노력을 증명했습니다.
‘스텔라모델협회’에서의 특이한 모델 수업은 다양한 사회 분야의 진출을 가능하게 합니다. 패션모델, 잡지모델, 뷰티모델, 카달로그 모델, 홈쇼핑모델, 패션쇼 연출가, 패션pp 마케팅 전문가, 패션 라이터, 워킹 지도자, 모델 아카데미, 방송연예 지도자, 연예인 코디네이터, 연기자, MC 등 그 진출분야도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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