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제주도 감귤 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 10일 제주도 서귀포시와 함께 논산시청에서 판매 활동을 벌였으며, 온라인 판매도 실시합니다.
지난 10일 하루 동안 펼쳐진 판매전에서 5kg 상당 감귤 200여 상자, 1000kg을 완판 시켰으며, 앞으로 진행되는 온라인 판매로 더 많은 감귤을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행사를 진행한 논산시와 서귀포시는 지난 2018년 자매결연 협약 후 지역 농산물과 농업기술 교류 등 활발한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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