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원금은 대전지역 내 저소득 가정,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독거노인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 2,378가구에 8,500만원이 지원되면, 쪽방상담소 및 대전이주외국인종합복지관에 무료급식비용 등으로 3,500만원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안기호 회장은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사회 취약계층이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만큼 관심과 보살핌으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현금기부 외에 상품권, 쌀, 김치, 연탄 등 생필품을 기탁 받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나 사회복지기관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