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홈쇼핑 방송판매 지원사업은 우수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나, 마케팅과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식품 업체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공영홈쇼핑, NS홈쇼핑과 함께 10일까지 4일간 시군에서 추천한 74개 업체에 대한 제품 선정 품평회를 진행합니다.
전라남도는 품평회를 거쳐 40개 업체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으로 선정된 업체는 TV 홈쇼핑 방송비로 개소당 1천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김경호 전라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홈쇼핑 방송판매는 우수 농수특산물을 전국 소비자에게 알리고, 판매하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 판매채널을 활용해 전남 농특산물의 안정적 판로 확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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