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시에 따르면 올 한 해 57개 기업이 신규‧증설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이는 2018년 투자액인 7천410억 원의 약 240%에 달하는 것으로, 역대 최대 성과로 나타났습니다.
투자를 결정한 주요 기업 중 국내 대표 우량기업인 현대엘리베이터도 충주 투자를 결정, 향후 지역의 산업지도 모양을 바꿀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는 “물류운송 핵심인 고속교통망 확충과 완벽한 인프라를 갖춘 산업단지 개발, 기업 근로자들을 위한 정주여건 개선, 아이와 여성이 살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 등 중부내륙권 신산업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노력들이 역대 최대 투자 성과라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자평했습니다.
시는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기업하기 좋은 도시 부문에 7년 연속 선정되는 등 명실상부한 중부내륙권 신산업도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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