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빛 물든 그리움, 정이 물처럼 흐르는 햇빛촌’을 주제로 펼쳐진 양촌곶감축제는 청정 자연바람과 정성으로 건조한 곶감과 다양한 체험행사, 공연으로 관람객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번 축제는 주민자치프로그램 시범공연과 풍류도 힐링콘서트, 곶감차 시음회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돼 축제장 부스 곳곳에 관람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특히, 곶감축제의 인기프로그램인 메추리 구워 먹기, 송어잡기, 곶감씨 멀리 뱉기 등이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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