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정상들은 '런던 선언문'에서 "중국의 커지는 영향력과 국제 정책이 기회뿐 아니라 동맹으로서 함께 대처할 필요가 있는 도전을 야기하고 있다는 것을 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70년간 보장된 유럽과 북미 사이의 대서양 유대와 집단안보 원칙을 명시한 워싱턴 조약 5조에 대한 약속은 지속할 것이라는 점을 재확인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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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나토 공동선언 \'중국의 도전\' 명시, 집단 방위도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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