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1745원 대 6391원 어린이집 급식의 ‘격차’
작성 : 2019년 07월 26일(금) 16:13 가+가-
[신동아방송뉴스=강다해 기자] 공공기관 어린이집의 급간식비가 일반 어린이집보다 최대 3.7배 더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공기관 어린이집의 급간식비는 평균 3천원대로, 평균 2천원대에 그치는 일반 어린이집과 격차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공공기관 중 가장 단가가 높은 서울시청 어린이집은 아동 1인당 급간식비가 6391으로, 일반 어린이집 최저 단가 1745원보다 3.7배 많았습니다.

보건복지부는 급간식비 하한선이 11년째 동결돼 있다며 물가인상률을 고려해- 단가를 현실화하기로 했습니다.
강다해 기자 기사 더보기

news@sdatv.co.kr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