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10월까지 광화문 광장 ‘기억과 빛’ 전시관 내 시민참여 공간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QR코드를 통해서도 참여 가능합니다.
또, 25개 자치구 민원실에 리플릿 7만부가 배포될 예정입니다.
진단은 우리가 평소 겪을 수 있는 위험상황에 대한 설문조사로 진행되며, 생활·교통·자연재난·범죄 등 15개 질문에 대한 답으로 결과가 나오게 됩니다.
서울시는 이 진단을 통해 안전취약 분야를 파악하고, 위기 상황별 올바른 대처요령을 학습하는 등 시민들이 안전문제를 인식하고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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