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달 24에서 28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 2천5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낙연 총리에 대한 선호도는 21.2%였습니다.
리얼미터 조사 기준으로 이 총리에 대한 선호도는 전달 대비 0.4%포인트 오르는 등 4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이 총리가 차기 대선주자 중 가장 높은 선호도를 기록한 것은 지난해 12월 이후 6개월 만입니다.
황교안 대표가 20.0%로 뒤를 이었습니다.
지난 5개월 연속 이 총리에 앞섰던 황 대표는 전달보다 2.4%포인트 내리며 지난해 11월 조사 시작 이래 처음으로 상승세가 꺾이고 이 총리에게 자리를 내줬습니다.
이 총리와 황 대표의 격차는 1.2%포인트로 오차범위(±2.0%포인트) 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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