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4년제 대학과 전문대학 99%가 올해 1학기 등록금을 동결하거나 인하했습니다.
대학알리미 사이트에 올라온 등록금 심의위원회 회의록을 분석한 결과 272개 대학 중 포항공과대, 조선간호대, 중앙승가대를 제외한 269개 대학이 등록금을 동결하거나 인하했습니다.
이는 교육부가 올해 등록금 인상률 상한선을 1.7%로 제시하고 동결 또는 인하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한 것에 대한 결과로 보입니다.
신동아방송 최예빈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