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뇌구조와 자극에 대한 뇌의 반응 등 뇌에 대한 과학적 사실을 토대로 하여 학생들을 수업에 활발하게 참여시킬 수 있는 뇌친화적 수업방법이 소개됐다.
뇌 친화적 수업방법은 학습은 ‘교실 안이 아니라 ‘학생들의 머릿속에서 일어난다.’ 라는 기본 입장을 가지고 진정한 배움을 꿈꾼다면 인간의 머릿속에서 정보가 어떻게 습득되는지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교수과정을 계획하고 가르쳐야 한다는 철학과 이론을 가지고 있다.
즉 정해진 수업형식에 집착하기보다는 모든 수업에 적용될 수 있는 교수 - 학습 원리를 이해함으로써, 학습자의 상태와 교과 내용에 따라 제대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번 연수에서는 ‘교사란 학생들의 신경세포를 깨우는 사람’이라는 명제를 가지고 연수가 진행 되었으며 뇌친화적 교수 - 학습 원리 9가지가 집중적으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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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초중학교는 서울교육 연구정보원 뇌친화적 수업 연구회 부회장인 수석교사 김경선선생님을 중심으로 5명의 젊은 교사들을 중심으로 연구회 활동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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