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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부원들끼리 서로 긴밀한 연락망을 구축하여 상시로 서로 정보를 교류하고 함께 인터뷰, 취재 등을 하게 함으로써 협동심 함양 및 각종 전시회 등을 취재함으로써 문화적 소양 또한 배양했다.
영자신문부 학생들이 앞으로도 매년 전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도할 예정이며, 보다 다채롭고 흥미로운 기사내용을 위해 외부로의 취재활동을 늘릴 계획이다.
또한 전교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사나 설문조사를 통해 영자신문부 뿐만 아니라 모든 학생들이 학교 신문에 대한 애정을 가질 수 있도록 할 것이며, 기사 공모 등을 통해 보다 다양하고 우수한 기사들을 모집할 예정이라고 했다.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