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엠디치과 김형운, 박정희 원장은 학교활동 중 불의의 사고로 치아가 손상된 이진주 학생의(위도고등학교 3학년) 딱한 사정을 듣고, 이 학생이 밝고 건강하게 살아 갈 수 있도록 1,000여 만 원에 상당하는 재능기부를 해 주었다.
두 원장의 이 온정은 이진주 학생이 밝고 희망찬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는 소중한 원동력이 될 것이다.
희망을 나누는 따뜻하고 살 맛 나는 세상에 함께 동행한 김형운, 박정희 원장을 위도중고 학생과 교직원들은 모두 고맙고 아름다운 분으로 오랫동안 기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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