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의 선서문 내용을 마음속 깊이 되새기며 학생들 스스로 자신들의 문제에 대한 관심과 타인을 향한 공감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방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
학교폭력예방 선서문은 △나는 다른 친구들을 괴롭히지 않는다 △나는 괴롭힘을 당하는 친구를 돕는다 △나는 혼자 있는 친구들과 함께 한다 △나는 학교폭력을 보면, 바로 신고한다 △나는 친구의 비밀을 퍼뜨려 창피하게 만들지 않는다(온라인 포함) △나는 친구에게 사소한 욕도 하지 않는다 등 이다.
<방산중학교 / 송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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