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의 신’ 서재욱은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특기자 전형으로 입학해, 현재 수학과 복수 전공으로 교직을 이수중이다. 2010년 58회 공부의 왕도에 출연한 후 각종 단체 강연을 통해 중고등학생들에게 공부의 방법과 전략을 학생들의 입장에서 강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특강은 공부의 신이 되기 위한 방법과 공부에 있어 개념 이해의 중요성과 개념 이해 후 다양한 상황에 적용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단순 암기로 공부를 하게 될 경우 모든 내용을 암기하는 것이 불가능하고 공부에 대한 의욕만큼 충분한 효과를 거두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강조했다.
또한 ‘지금은 너무 늦었다’라는 생각을 지닌 고등학생들을 위해 “오늘은 남은 인생의 첫날이다.”라는 명언을 활용해 지금부터 도전을 위한 마음가짐을 지닐 것을 당부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지금부터 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갖고 나를 사랑하며 참된 이해를 바탕으로 공부한다면 누구든 꿈에 가까워 질 수 있다는 희망 가득한 내용의 강의를 학생들은 경청했다.
이번 특강을 들은 고등학교 2학년 박○○ 학생은 “아직 늦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고 당장 지금부터라도 공신께서 가르쳐 준 방법으로 공부하고 싶어요.”라고 말했고, 중학교 3학년 정○○ 학생은 “그 동안에 암기 위주로 공부해서 성적이 잘 나오지 않은 것 같아요. 앞으로는 중요한 개념을 위주로 정확하게 이해하고 넘어가야 한다는 생각을 했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공부의 신’ 강연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영흥중고등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체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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