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중학교(교장 백광수)는 상설동아리인 희망나눔 누리단 학생들이 지난 12일 아침등교시간에 교문입구에서 선플참여하기 캠페인으로 선플달기를 통한 나눔의 문화를 전파했다.
이를 위해서 올해는 선플국민운동본부에 선플 동아리 지정 사업을 신청했고 선플지도교사를 승인받아 보다 많은 학생들이 선플달기 동참해 쓰는 사람과 읽는 사람 모두 행복해지는 학교문화를 만들고 더 나아가 선플을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인터넷 문화를 선도하고 나눔과 배려를 실천함으로써 공동체의식이 함양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