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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고 느끼고 꿈꾸자‘’라는 주제로 나래를 편 뒤뜰야영은 설영을 시작으로 마당요리, 미션활동, 장기자랑, 미니올림픽 과정을 통해 마음껏 소통하며 Happy끼를 펼쳤다. 4학년 조혜빈 학생은 ‘뒤뜰야영 1년에 두 번씩 해요’ 라고 말해 학생들이 선호하고 즐기는 활동임을 짐작할 수 있었다.
이 날 참여한 3학년 박영태 학생은 ‘학교에서 형들과 밥을 하고 삼겹살을 구워 먹으니 집에서 보다 더 맛이 좋아요’ 라고 말하고 4학년 조항운 학생은 ‘설거지도 해보니 재밌는데 힘들어요’ 라며 ”엄마의 고마움도 알았어요” 라며 의젓한 대답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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