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본관 중앙현관에 마련된 ‘명화 갤러리’는 책에서만 보던 명화들을 실제 그림처럼 액자로 제작해 전시되는 공간으로 실제 작품을 보는듯한 느낌을 주어 학생들은 미술관에서 작품을 감상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덕명여중에서는 지난 2013년부터 매달 ‘이 달의 시’를 선정해 본관 모든 출입구에 시화를 게시하고 있다. 교과서에서만 만나던 작품들을 그림과 함께 감상하면서 아이들은 생활 속에서 문학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명화 갤러리’와 ‘이 달의 시’를 통해 학생들이 일상에서 예술 작품들을 감상하고 감수성을 풍부하게 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덕명여자중학교 / 이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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