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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벽화는 서울특별시 송파구청과 함께 한 그래픽 아티스트 아키노리 오이시의 재능 기부로 지난 5월 19일(월)~22일(목) 나흘에 걸쳐 그려졌다.
벽화 작업이 진행되는 나흘 내내 학생들은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벽화를 보기 위해 몰려든 학생들은 아키노리 오이시에게 그림을 선물받기도 했다.
작업을 마친 후, 송파구청 관계자 및 학교장과의 대화에서 아키노리 오이시는 다시 기회가 된다면 학교를 재방문해 학생들과 함께 교육활동도 하고 싶다는 의견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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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나누고 배려하는 문화가 있는 학교, '오고 싶고, 머물고 싶은' 학교를 꿈꾸는 작가와 문현중학교 구성원 모두의 마음이 그림 안에 담겨 있기 때문일 것이다.
<문현중학교 / 송수경>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