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난 2011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4차례에 걸쳐 실시하고 있으며, 직업군 선배의 일방적인 강의가 아닌 선배와 후배 간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도 다양한 직업군 28명의 동문 멘토들이 초청되어 학생들에게 직업 세계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활발한 질의응답을 통해 진로에 대한 목표 의식을 고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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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여한 김전진(2학년) 학생은 “오늘 강연을 통해 진로 선택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얻게 됐다. 선배와의 대화 시간을 통해 관심 직종에 대한 폭넓은 안목을 갖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직업 멘토 역할을 맡은 이웅용(87회, 재은테크 대표이사)은 “인천고 동문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게 됐으며, 후배들의 진로 결정에 도움을 주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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