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공연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공연으로 무엇보다 아이들의 웃음을 유발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고, 적극적인 태도와 창의력 발달에 도움이 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어린이날을 맞이해 깜짝 선물로 마련하게 됐다.
신나는 음악과 함께 화려하게 시작한 마술공연은 형형색색의 화려한 손수건이 계속해서 나오는 마술과 비둘기가 나타나고 지팡이가 사라지는 마술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를 맞춘 공연진행으로 아이들에게 흥미로운 시간이 됐다.
마술공연에 참석한 유치원 김도현 어린이는 “선생님, 너무 재밌고 신나요. 저도 마술사가 되어 선물이랑 과자랑 많이 나오게 해서 친구랑 선생님이랑 엄마한테 드리고 싶어요”라고 즐거워했다.
인천정각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은 유아들에게 유익하고 교육적인 교육과정을 계획․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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