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청소년들이 글로벌 마인드로 꿈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난 2006년부터 우호협력도시인 일본 하치오지시에서 매년 개최하는‘해외 우호 도시 합동 독서감상화전’에 시흥시 청소년의 작품을 출품하고 있다.
수상자 서혜진 학생은 안데르센 동화 ‘눈의 여왕’를 읽고 ‘작지만 마음이 강한 겔다.’라는 작품 제목으로 작품을 출품했다.
서혜진 학생은 자신의 수상을 예상치 못했다며 다소 놀라워했다. 기쁜 마음으로 수상을 하며 미술활동에 더욱 관심이 깊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목감초등학교 / 조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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