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3학년도 2학기부터 시작된 삼성드림클래스는 저소득층 학생을 대상으로 학년별 2개반씩 총 6개반을 운영하고 있다. 월, 화, 목, 금 주 4회 2시간씩 수학, 영어를 공부하며 삼성에서 선발한 대학생 멘토 12명이 수업을 담당하고 있다.
삼성드림클래스를 통해 학생들은 배움의 기회를 넓히고 있으며, 소규모 학습으로 보다 효과적인 교육을 제공받고 있다.
삼성드림클래스 수업을 듣는 2학년 학생은 “학교수업만으로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개별적으로 대학생 멘토에게 도움을 받으니 사교육을 따로 받지 않아도 불안하지 않으며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인주중 심상설 교장은 "삼성드림클래스는 저소득층 학생에게 부족한 수학, 영어 수업을 방과후에 실시함으로써 학생들의 꿈을 키워줄 수 있는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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