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 선생들은 학생들에게 천안함 피격사건의 전체 내용을 학생들에게 가르쳤으며 학생들은 서해 백령도에서 임무수행 중이던 천안함이 북한 잠수정의 기습 어뢰공격으로 침몰해 46명이 조국을 위해 전사한 사실을 알게 됐다.
천안함 ‘사이버 추모의 글 헌화하기’행사를 통해 고귀한 생명을 조국에 바친 천안함 46용사에 대해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림으로써 안보의지를 다시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권봉주 교사는 “학생들은 학교 홈페이지에 조국에 생명을 바친 천안함 용사에 대해 사이버 추모의 글을 남겼습니다. 학생들은 추모의 글을 통해 그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게 됐니다.”라고 말했다.
신경목 교장은 “천안함 4주기 사이버 추모의 글 헌화하기 행사를 통해 북한의 도발 만행으로 희생한 천안함 용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학생들에게 올바른 안보관을 교육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라고 말했다.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