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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중, 달콤 세로토닌 드럼클럽’ 운영
작성 : 2014년 03월 21일(금) 09:22 가+가-
서울 전동중학교(교장 홍정애)는 삼성생명의 후원으로‘달콤 세로토닌 드럼클럽’을 지난 2011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달콤 세로토닌 드럼클럽’은 학교부적응 및 폭력성향을 보이는 학생들을 모아 지난 2011학년도에 창단됐다.

삼성생명에서 후원한 세로토닌 북 8개로 시작해 담당교사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그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 클럽은 평일과 토요일에 나눠 동아리활동을 함으로써‘토요 돌봄 기능’을 함께 하고 있는 점이 특징적이다.

지난 2011년도 동아리 결성 후, 2012년 대학생 동행프로젝트 발대식 공연, 서울시민 걷기대회 및 서울과학축전 초청공연, 드럼페스티벌 동상 수상, 대한민국 창의인성페스티벌 특별상 수상, 2013년 선유도 음악축재 초청공연, 천지진동 페스티벌 참가 등 매우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토요일 하루도 거르지 않고 학생들을 관리하는 담당교사 박정선 선생의 헌신적인 노력과 교장․교감선생의 적극적인 지원으로‘달콤 세로토닌 드럼클럽’의 북소리가 천지를 울릴 것을 기대해본다.

<전동중학교 / 박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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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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