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치된 접착 메모지에 누구든지 소원내용을 기록해 자유롭게 붙일 수 있도록 한다. 소원지 내용을 공유하는 것은 가능한 범위 내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는 학생, 교직원, 학부모 사이의 소통의 장을 마련해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 교장실을 열린 공간으로 변화시켜 인성교육의 범위 확대를 할 수 있도록 하며 이를 통해 교육공동체의 소통으로 교육활동을 원활하게 해 불만 요인을 줄이고 학생의 갈등과 고민 해결을 통한 학교폭력 감소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전동중학교 / 이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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