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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브레인 뇌교육 인성’은 신입생들이 긍정적으로 자아정체성을 회복하고 서로 배려하면서 학기 초에 원만한 친구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신입생들은 체육관에서 경기도뇌교육협회에서 나온 9명의 전문가 선생들에게 전문적이고 체계화된 교육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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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친구와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계기가 땠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법을 배우게 됐다’, ‘학교생활에 자신감을 갖게 됐다’ ,‘이루고 싶은 꿈과 목표가 생겼다’라며 소감을 털어놨다.
부림중은 ‘나를 사랑하고 너를 배려하는 행복한 우리’라는 비전으로 혁신학교 3년차를 맞이하고 있으며, 해피브레인 뇌교육 인성 프로그램을 신입생 12개반 441명을 대상으로 3월 4일(화)부터 3월 11일(화)까지 6일에 걸쳐 반별로 4시간씩 진행했다.
leesj991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