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마라톤 42.195km'는 마라톤을 하는 것처럼 쉬지 않고 독서를 하는 것을 뜻한다. 10m를 1페이지로 정하여 방학기간 동안 총 4300페이지를 읽는 방법으로 진행 됐다.
각 학년 당 지정도서를 매일 도서실에서 읽고 독서 마라톤 카드에 자신이 읽은 도서제목과 페이지 수를 적어서 km를 계산한다. 자신이 읽은 페이지 수는 독서 마라톤 그래프에 일주일 단위로 표시돼 자신이 어디까지 달리고 있는지 확인 할 수 있다.
3학년에서 6학년까지 제일 먼저 완주한 학생을 기준으로 금,은,동을 수상하게 되며, 다 완주한 학생들에게도 소정의 상품을 수여하는 방식으로 진행 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깨닫는 시간이 됐기를 바래 본다.
<서울화양초등학교 / 김선희>
hyun@schooli.kr


